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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신속한 문서파쇄업체 '시큐리티존' 눈길 CCTV뉴스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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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24 10:47 조회2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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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연말이 다가오며 기업별 문서파쇄를 진행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많아졌다. 특히 기존 기록물 관리는 파쇄작업이 따로 이루어지지 않아, 단순하게 재활용 처리되어 정보의 유출 위험이 컸다.

또, 최근까지도 매각처리로 인한 심각한 정보 유출은 종이품목별 선별 과정이나, 출입자 방문에 의한 정보 유출 위험을 높였다. 이는 폐지 압축을 위해 장기간 문서를 밖에 내놓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에 ‘시큐리티존’에서는 개인이나 기업에서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보안문서에 안전을 기한 파쇄서비스를 실시하는 기업이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의 보안이 중요시되며 기록물 파쇄에도 안전과 신중이 기해졌다. 이는 대외비 및 기밀정보가 넘치지만 무분별하게 폐기되었을 경우, 제2의 범죄 유발 가능성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또 문서 내 개인의 중요정보와 기업의 중요 기밀도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안에 한층 강화된 개념으로서의 폐기작업을 필요로 한다.

이에 ‘시큐리티존’에서는 차량 이동 및 입고 파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라면 어디든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위치에 입점해 있어, 전국 어디서든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신속 정확한 문서파쇄가 가능하다.

특히 정보문서의 이전, 기업 이전 시 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보안기록물은 파쇄 차량이 출동하여 담당자 지정 장소에서 문서를 파쇄하여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폐기할 기록물이 대량일 때는 입고파쇄를 이용하여 처리가 가능하며, 기록물의 보관 장소가 여러 곳으로 분산되어 있어도 당사가 직접 수거 및 처리한다.

또, 작업 후에는 공정 사진이나 보안 문서, 파쇄 확인서를 작성해서 제공한다. 이는 동영상 촬영본도 전달받을 수 있으며 공공기관이나 언론기관, 금융기관, 대기업 등 국내 유수기관들도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이는 문서 파쇄뿐만 아니라 하드디스크 파쇄도 해당한다. 특히 컴퓨터 기록물은 파쇄를 하지 않는 이상 95%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서버용 대용량 하드디스크나 일반 하드 등 기록물 장치를 원천 파쇄하여 정보유출을 차단한다.

정기 방문 파쇄도 실시되는데, 이는 당사에서 제공하는 보안문서함에 업무 중 발생하는 기안자료나 회의자료, 메모문건 등을 전문요원이 방문하는 시스템이다.

정기방문은 월 2회로 기업의 보안 강화 및 사내정보유출을 원천적 차단한 것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통한 기업의 문서 보완관리를 지향시킨다. ‘시큐리티존’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최대한의 맞춤 서비스로 요청하는 날짜에 맞춰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제, 온라인 오프라인 기록물 모두 완벽한 보안관리와 더불어 파쇄에도 전문가인 ‘시큐리티존’과 함께하자. 신속하고 정확한 파쇄는 고객 만족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출장파쇄, 입고파쇄, 하드디스크 파쇄까지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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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시큐리티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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